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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티스타
등록일
2017-10-16 16:49
추천수
0
조회수
157
맛있는 걸 해주고 싶은
그런 그녀가 난 생겼어
아직 요리는 잘 못하지만
나 연습하고 있어요
나 그녈 위해 몰래 감춰놓은
애교도 있는 걸
매일 지루하지 않게
웃게 해줄 텐데
너는 내 맘 모르지

Ah-Choo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너만 보면 해주고픈 얘기가 참 많아
나의 입술이
너무 간지러워 참기가 힘들어
Ah-Choo
내 맘에 꽃가루가 떠다니나봐
널 위해서 해주고픈 일들이 참 많아
나의 마음이 내 사랑이
더 이상은 삼키기 힘들어

다정하게 깨우고 싶은
그런 사람이 난 생겼어
아침잠이 좀 많긴 해도
잘 일어날 수 있어요
그 사람이 막 지쳐 보일 때면
내가 더 슬픈 걸
혹시 내가 필요할 땐 거기 있어줄게
너는 내 맘 모르지

Ah-Choo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너만 보면 해주고픈 얘기가 참 많아
나의 입술이
너무 간지러워 참기가 힘들어
Ah-Choo
내 맘에 꽃가루가 떠다니나봐
널 위해서 해주고픈 일들이 참 많아
나의 마음이 내 사랑이
더 이상은 삼키기 힘들어

소중한 너의 친구란 그 말이
나는 그 말이 참 싫다
밤새 쓰다만 편지와
말 하지 못한 내 사랑

Ah-Choo
널 보면 재채기가 나올 것 같아
너만 보면 해주고픈 얘기가 참 많아
나의 입술이
너무 간지러워 참기가 힘들어
Ah-Choo
내 맘에 꽃가루가 떠다니나 봐
널 위해서 해주고픈 일들이 참 많아
나의 마음이 내 사랑이
더 이상은 삼키기 힘들어~~~~
작성자 명
레벨
[LV.]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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