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진짜 안쓰려고 했는데

작성자
너라는계절
등록일
2021-05-15 20:01
추천수
2
조회수
1102

하도 캐릭 돌려가며 닉변하고 자기 할말만하고 기어나가길래 여기다가 씁니다


할말있으면 제발 본캐로 오세요


혼자 재밌다고 되도않는 욕만 갸웃거리다 가시는데


말한마디 먹고 어리버리까다 분통의 욕날림하시면서 튀시지 마시고


본캐로 '못'찾아오는 님 간댕이부터 벌크업하시고 쳐오세요


재미는 무슨 그냥 혼자 부들거리다 튀더만..


심장 벌렁거리시는거 아니면 본캐로 떳떳하게 와서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또 잘잘못 따질게 있으면 와서 따지고 가세요


부캐돌려가면서 되도않는 틀딱소리 그만내시고


기혼자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 이게임 얼마나 한들 잘못이 아니지만


이런행동은 좀..나중에 배우자나 아이보면 현타 안오세요?


과잉비방성 글은 삭제사유가 될거 같아서 이렇게만 쓰는데


누군 욕 못하는거 아닌거 알잖아요. 처먹어봐서 더 잘아실텐데?


그리고.. 제 여자친구가 뭐가 멘탈이 다된거 같다고 케어좀 하라고 하시는지


여자친구 오늘 친구 결혼식에 잘만 갔는데..


어떻게 해서든 정신승리 하고 싶으신맘은 알겠다만..그래도 과대망상증은 집안 내력이라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몇가지 팩트를 짚고 가자면


님따위인생이 뭐라 한들 타격하나 안받을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건 님보다 '잘'난 인생에서 사는 사람이니


그런 저급함의 행동들이 눈에나 들어오기나 할까요? 그저.. 같잖아 보이겠죠


설마 본인 행동에 우리를 망가트릴수 있다는 망상에 젖어 계시는건 아니죠..?


아까도 왜 컵 안깨졌냐 하면서 혼자 씩씩거리기만 하고 나가시던데..


고작 님이란 사람 행동에 연인관계 하나 흐트러 지는줄알고 '착각'에 대한 카타르시스 느끼며 사는 인생이 참..


그런 되도않는 관계의 울타리속에서만 살다가 결혼하셨나요? 이것도 의문이긴 하다만


웃는게 웃는게 아닌걸로 보이는건 다 티가 나기 마련이죠


님같이 되도않는 감정에 못이겨 사는 사람은 꼭 애를 쓰는게 보이잖아요?


실제로 대면하면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실분이신거 제가 너무나 잘 알고 있구요


그렇게 분한게 있으시면 정말 대면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부캐들로 쉐도우복싱 하지마시고


본인 내비추는건 자신없고 쫄아가지고선 왜 그렇게만 행동하시는지  


오디션이란 게임이 인생구원시스템인것마냥 그렇게만 사실건가요?


님이 다 된거같으니 배우자한테 제발 맛탱이간 그 삶좀 케어 받으세요


혹시 케어못받는 부부관계이신건 아니죠? 설마.


개싸움이든 대화든 다 해드릴테니까 본캐로좀 기어오세요


각오도 좀 하시고, 그저 내말만 짓거리고 남의 말은 볼 자신없으시면


계속 그렇게 패배주의적 성향에 찌들어서 사시고


저도 찾아서 눈에 보이시면 개처럼 짖어드릴게요 어디한번 감당해보시길


잃을게 없어보이는 인생이시니 그런행동을 하시는거 같은데


잃을게 없는사람보다 지켜야하는게 있는사람이 더 눈에 보이는게 없다는걸 꼭 보여드릴게요.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정말..ㅋ

작성자 명
너라는계절
레벨
[LV.66 로얄마스터]
성별
남자

12345678910

개인화 영역 및 게임 스타트

오디션 게임 다운로드

댄스 마스터를 향한 오디션 소통공간 바로가기

고객센터 서비스 이용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