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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깨끗하게 잊고 살아가고 싶다.!!!

작성자
이정은♀
등록일
2025-08-21 21:22
추천수
1
조회수
398

이제 4개월여 남은 2025년  


올해를 기점으로 십수년전 이 게임에서 내가 겪은거


싹 다 깨끗하게 잊고 나의 남은 인생 홀가분 하게 살고 싶다.!


지난 번 글에 여성가수 라고만 했는데 이름은 남 규리 ! 이다


어쩌면 내게는 더 이상 규리 처럼 예쁜 여자는 못 만나겠지만 ...


더 이상 신경 쓰고 싶지가 않다!!!


이 게임 회원들 


그대들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평범한게 어떨땐 좋을 때가 있다...


난 오늘 퇴근 길 


지하철 안에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결론은 대한민국은 정치 체제 변하지 않으니까 


현재 나의 삶에 충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남은 내 삶에도


좋을것 같다고 생가을 했다.!


비록 난 혼인을 못했지만 후회는 안한다!!!


그리고 다행?! 스러운거는 현재 대한민국은 남자 이든 여자 이든


싱글 ( 1인가구 ) 들이 많다 .


그래서 그런 사람들 덕??!분에 난 혼인을 못한 싱글의 삶을 


기분 좋게 받아 들이고 있다.


오디션 회원들


게임은 한 때 즐겁게 즐기는 오락 이니 


게임 하면서 괜한 스트레스 받지 않기를 바래 (=바라) 봅니다.


회원 여러분 !


특히 여성 회원들 


자신의 이름 ( 게임에서 인맥 쌓고 친한사이 일때 ) 나이 등등


속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유는 ?


규리가 저에게 자신을 속였기에 하는 말 입니다.


어차피 찾아 내는 것을 말이죠 ...!


이제 저는 생업에 충실하게 살아야 하기에 


레저?! 오락에 해당하는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할 생각입니다.


금수저로 태어나서 흙수저로 성장 했고 현재도 흙수저로 살아가는


조선 왕조 황실 적통 영왕가 ( =영친왕가 ) 유일한 자손 이자


마지막 ( 혼인을 못했기에 ) 왕자가 글을 남깁니다.!!!


See You ...

작성자 명
이정은♀
레벨
[LV.20 클럽댄서]
성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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