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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긁히긴 했나보네요. 잠이안와 글 몇자 더 적습니다.

작성자
우식이달린다
등록일
2023-12-04 06:25
추천수
14
조회수
2132

댓글님 일단 제가 힘드니 목적은 달성하신 듯합니다.

아니면 선의의 의도나 단순히 궁금하셨나요?

먼저 댓글 남겨주셔서 의견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이 많이 언짢았는데 나름대로 최대한 정중하게 글 쓰려고 했지만 잘안되었네요.

잠이 안와서 글 몇자 더 적습니다.

언급하기 싫으니 더이상은 묻지말아주세요 ㅠㅠ.


0. 싸지른다라 표현이 너무 저급해서 좀 긁혔습니다.  


1. 칭찬 받으려고 쓴 글은 아니고 저도 기분이 상해서 쓴 글입니다. 제가 머 성인군자 인가요.


2. 바이럴마케팅 같은지 아닌지 님도 판단 하시겠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는 제 생각입니다.

게임을 하지도 않는 사람이 유저 토크라운지에 글 쓸 수도 있죠 머.

글 올리시기 전에 서로들간에 해결 잘하시지 아쉽습니다.


3. 까다니요;;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기분 상할 수 있잖아요? 왜냐고요? 그 사장님 말씀이

 "난 오디하지도 않고...."

 "....내 고객들한테 겜 지면 자괴감 같은거 안들어유?"

쓰신 글 중 일부의 발언 입니다. 


물론 저한테 한 말은 아닌데 저도 비슷한 기분 느낀적이 있어서요.


모르실텐데 반년은 더 넘었겠지만 

팸배할 때 저 사장님 닉네임을 한 사람이 팸배 방에 관전을 계속 계시더라고요. 

몇 번 마주쳤죠. 그때 당시도 게시판에 글쓰시면서 그러실 때라

제가 물었죠.. 


"관전에 혹시 팸배하시는 분이세요?" 


그러니까 팸배하시는분들이 대신 답하더군요.


"친구에요~ 친구~"


사장님 닉네임을 한 사람이 팸배 끝나고 귓이 오더군요.


기분이 상했으면 죄송하다 였는지 불편하게해 미안하다 였는지 기억이 잘안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죄송하고 미안한게 자신의 고객들에게 겜 져서 자괴감 같은거 들게 만들어서 일까요?

에이 물론 아니겠죠 당연히.


하지만 컴퓨터 사양 체크하는 실험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잘하는 분들이랑 팸배 하니까 좀 집중하고 싶은데 제가 잘못해서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냥 스크린샷이나 리플을 받으시고 데이터를 얻으시면 될텐데 굳이?

동영상 촬영을 하시나? 

저 팸이랑 팸배하면 내 못한 모습 쭉 박제되서 남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물론 저는 없을 겁니다 잘못하는 유저라서 ㅎㅎ.


4. XX팸마님 옹호가 아니라 저 X팸분들하고 더 친합니다. 실제 XX팸마님이랑은 지나치다 

겜 몇판한 사이이고 친추도 아니며, 잘알지도 못해요. X팸분들은 제가 찾아다니면서 같이 놀아요.

그 외 다른팸 분들하고 문제가 또 있나요? 

사실 X팸 동생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참... 이렇게 받아드리는 분도 있으니


5. 저희 팸 언급하니까 기분이 나쁘죠. 평일에 저 혼자 겜하는데 주말에도 가끔 사람들 오는데

저한테 하는말 같잖아요.


6. 본캐 이시리라 믿고, 양쪽 글 보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판단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정말입니다.


7. 좋은 아침이네요. 그래도 글 적고 나니 후련합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명
우식이달린다
레벨
[LV.52 월드스타]
성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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