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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이 테마였던 세계대회

작성자
gonzo
등록일
2024-12-31 14:14
추천수
0
조회수
315

그당시 세계대회가 열렸을때


나도 처음엔 몰랐었다


단지 총게임으로 매치환경이 만들어지면


참여를 하였는데


처음부터 문제가 컸다


잘 모르겠는데 게임환경은 나로하여금


열악함이 극대화 된 느낌이었으나


그나마 나에게 있었던 것은


3년 이상의 싸움꾼기질을 극대화 해놓은 것으로


게임에 접목시켜서 


바로 참여가 가능 해졌다


운이 좋게도 나의 싸움꾼기질은 생각이상으로


통했다 단지 이 기질만 놓고보면


ufc선수 들과의 비교에서도


우위를 점할수있을 정도로 키워 놓은것이 었지만


실제로 ufc선수와 싸우는것은 좀 무리는 있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싸움의 신 수준 을 최하로 설정해 놓고


자신을 키워놨었다


그때당시엔 키도 작아서 기질만큼은 최대치였던 것으로


그리고 나는 둠브링거라는 3차전직 리니지캐릭터를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손끝과 손톱에 몰두해지는 타입으로


마우스 클릭에 강화가 컸다


ㅇㅇㅋ


좀 유치해지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마우스 클릭에 모든게 걸려있기도 항상 그랬다


게임 처음하는 사람의 마우스 클릭과


10년 20년 30년 마우스 클릭만 해온 사람의 


차이점으로는


아무레도 


심리적인 상태와 정신력 도 있겠지만


게임에 몰입하게 되면서 


환경적인 요소로서 


타이밍과 속도가 비교 할수있는 대상이 되겠지만


꼭 타이밍과 속도만 있는것도 아니었다


신체의 기질이 담겨져서 클릭이 되기도 하며 


데쓰가 올라갈때는


실제로 죽음을 체감하게 되기도 하며


다음 라운드가 시작되면


다시금 생명을 얻는 기운도 컸다


특히 키보드 마우스 해드셋 3가지만으로 


게임을 서로 성립시켜나가면서


라운드 쟁탈전을 하는데


무기는 선수마다 다 틀렸다


실제로 게임상에서 총알이 내 캐릭터에 맞춰진다면


상대방 선수의 무기마다 따라


타격감이 전해진다....


흉기가 무기였다면


그 흉기로 살해당한 느낌까지 체감이 된다...


공포감이 생각이상으로 컸다


실제로 잘못 데쓰를 올리면


현실에서 다치게 될수있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다치는 기질까지 심어지기 때문으로


나로서는 주먹이 무기였고


패왕의 기질이거나 혹은 단순한 주먹이거나


이런것 보다는


총알 한발 한발에 패왕색을 섞어서 킬을 올리기도 하였고


생각 이상의 결실도 있었는데


내 무기중 하나는 상대팀의 전투력을 100분의 1 혹은


1000분의 1 수준으로


하락시키는 것으로


동시에 같은편중에서도 1위상태인 동료에게


전투력을 증가시켜주는 


버프 역할도 하였다


1위 동료에게만 전투력을 증가시킨 이유로는


아무레도 킬을 많이 가져올수 있는 확률이 제일 높았고


나를 제외한 4명의 아군중에서도


오직 1명에게만 버프가 가능했기 때문에


그랬다


ㅇㅇㅋ


나로하여금 스스로 피에대한 갈망이 한계였다면


유럽사람들의 피에대한 갈증은


공포가 심했다


게다가 세계대회라서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수 있었고


음... 무서웠던 스킬중 여러가지 중에서도


시간이 얼어붇는 느낌또한


공포가 엄습했었다


갑자기 시간이 실제로 안가기 시작하기도 ㅋㅋ


아마 신체활동도 같이 멈추었떤것으로


잠자다 가위눌리면서 깨는 느낌이 있다면


이것은 가위를 눌렸는데 깨어나지는 못하는 환경이다 ㅋㅋ


ㅇㅇㅋㅋ



작성자 명
gonzo
레벨
[LV.3 몸치]
성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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