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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하면서

작성자
gonzo
등록일
2024-12-17 20:53
추천수
0
조회수
479

처음에 오디션이 태어났을당시 혹은 던파 대회도 유행하고있었고


나는 pc방 알바를 하고 있었다


그 당시의 나는 키가 크기전이었고


pc게임으로는 게임의 신 수준이 있었으며


군전역후 휴식중으로 pc방 손님에게


게임오래하면 거지된다는 교육을 해주고 있었고


손님들은 고마워하면서 오백원에 한시간씩 이벤트 충전을 좋아하였다


십만원씩 깨는 손님을 보면서 


저 손님 얼굴은 오래보고싶지 않은 속마음을 숨겼던것같다 ㅋㅋ


나는 결정적으로 손님들에게 친절이상의 사랑을 보여주었던것 같다


큰 이유는 손님들이 다 착하기도 하였다


ㅇㅇㅋ


그중에서도 나는 청소하면서 손님들이 게임할때 무슨게임하는지 정도는


힐긋 힐긋 볼때도 있었지만


항상 혼을 냈었다


그정도 마인드로는 이겜으로 버틸수있을지...


라는 마인드는 항상 심어주었던것 같고


그뒤로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좋았던것 으로


초고수는 다들 피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멈출수 없었다


특히 돈많다고 자랑하는 손님은 제일 후대하였는데


심부름이 오히려 없다 


오히려 가난해서 자판기커피 추가원하는 손님에게 친절을 베풀었고


결과적으루 두손님 타입둘다 짜증이 ㅋㅋ 나기 시작하면서


민짜손님들에게 고마움이 생기는데 이유를 몰랐다


겉으로보기엔 나는 민짜손님들은 천대하였던것 같다


돈을 안쓰거나 먹을걸 안사먹어서가 아니라


이것들은 진짜 태어날때부터 게임만 하는 족속같아서


학교는 다녀야 하는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고


실제로 타락하는 도중으로 보이는 손님도 많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민짜손님으로는 스타를하는데 핵을 켜놓고 있어서


혼을 내었다


ㅇㅇㅋ


핵은 진짜 아닌것 같다는 표출로 즐기지 마라는 신호도 주었다


흠.... 그 민짜손님은 날 진짜 싫어하게 되었던것 같기도


넘어와서 본론으로 적어보면


오디션게임을 하는 손님이 한분 있었는데


그당시에 나는 키에대한 cm 개념도 없어서


내키가 164~8정도였고 나중에 알기로는 학교에서는 눈속임으로 172로 해주었었다


그 오디션손님은 키가 커서 2미터10 정도는 되어보였다 지금생각하니


리치에대한 자신감이 이해가 되긴 했는데


단점은 여드름이었고


붕어빵을 좋아해서 나에게 붕어빵 3개를 양보해준 덕분에


더 싫어하기로 하였다 ㅋㅋ


먹기 곤란해졌다랄까 그것보다 


그 오디션 손님은 흡연도 심하게 하는 편으로


담배가 작아보였던것은 인상적이었는데


방향키를 뚜두리는 소리는 아직도 경악스럽게 기억한다


차분함이란 0.1프로도 없었떤것 같고


방향키 타작하는 소리는 0.001프로의 속도가 있었던것 같다


그 날 이후로 오디션은 하면 안되는 게임이 되었었는데


이성과의 만남도 좀 무분별해지는 타입이 되는것 같았다


그 형은 잘 있는지 미안하게도 내가 한번 깟는데


용서할수 없었던 이유로는


나에게 붕어빵 이후에 아이스크림을 쭈쭈바로 사주면서


버리지도 먹지도 못하게 되어서였고


처치곤란한 니 입장을 알거라 라는 신호도 있긴 있었다 ㅋㅋ


아무튼 pc방 알바를 하면서 많은 손님들은


나에게 사랑을 보여주었고 나는


이제와서 느끼지만 그당시의 관심과 사랑의 감사함을 느꼇다


알바인데 왜 나를 주적으로 생각하지 않는지 


의아해지기도 하였다


그럴수록 난 더욱 괴롭혀야 한다는 마인드였던것 같다


ㅇㅇㅋ


항상 나는 주적을 파악해야 한다고 


손님들에게 교육을 하였었다ㅡ.ㅡㅋ


그렇게 말해줘도 게임실력만 올리고


나에대한 경각심이 없다는 것이 불만이었던것 같다


ㅇㅇ

작성자 명
go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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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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